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3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립니다.
도의회 인사청문특위는
민주당 4명과 국민의힘 2명,
조국혁신당 1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해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과 총무과장,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과 관광교류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김도영 제주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5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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