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 학생 증가…언어폭력 가장 많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9.10 09:57
영상닫기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실시한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를 당했다고 답한 학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4만 7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폭력 피해를 경험했다는 학생은
1천 642명으로
1년 전보다 163명 증가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가장 많았고
사이버 언어폭력과 명예훼손 , 집단따돌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