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 사업 산발적 추진…"체계적 기준 필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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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마을만들기 사업이 산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체계적인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성의 의원은
오늘(10일) 지난해 예산 결산 심사에서
농산어촌 개발과 농촌관광 등
유사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마을별 쇠퇴도와 활력도를 반영한
종합적인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특정 마을에 사업이 중복되거나
일부 마을이 혜택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일관성과 지속성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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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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