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공약 ‘재활용품 상시 배출’, 시범사업 무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9.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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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재활용품 상시 배출 추진이
사실상 후퇴했습니다.

제주도는 당초 요일별 배출제를 개선해 일부 지역에서
상시 배출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시범지역 선정 과정에서 행정시와 현장의 반대에
부딪혀 사업을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체계 연구용역만
별도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용역은 올해 안 착수를 목표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시 배출 전환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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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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