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재생에너지 기반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AX, 인공지능 전환을 구체화 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합니다.
이를 위해 내일(16일)
제주권 AX 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합니다.
이번 용역은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하는 가운데
수전을 기준으로
40MW 규모 재생에너지 기반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핵심 기반으로
자율제어 전력망 실증모델과 연계하는 방안을 구축하게 됩니다.
또 에너지와 우주, 바이오 등 전략산업과 함께
기후나 관광, 1차산업 등
제주 특화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실증 확산하고
전문인력 양성방안도 함께 마련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