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가
오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우도와 추자도 등 도서지역으로 확대 시행됩니다.
일반 숙박은
1박 기준 7만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3만원,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상품을 예약하면 2만원을 할인해 줍니다.
추자도와 우도 등 부속 도서는
1박 기준 7만원 이상 숙박상품은 5만원,
3만원이상 7만원 미만은
3만원을 할인해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연박 할인 행사도 진행해
제주 체류형 여행 수요도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