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없이 냉난방을 전기로 해결하는
공동주택 전기화 실증사업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개발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냉난방 전기화 실증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실증 대상은
서귀포시 효돈동에 있는 12세대 규모의 신효아파트로
태양광 발전설비와
스마트 에너지관리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세대별 냉난방과
중앙 급탕 모두 전기 기반의 히트펌프로 전환되는 전국 첫 사례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