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소나무 재선충·병해충 집중 방제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9.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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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소나무림 보전을 위해
내년 5월까지 40억원을 투입해 집중 방제에 나섭니다.

최근 재선충 피해는 줄어든 반면
기후변화로 인한
일반 병해충이 늘어나는 만큼
고사 원인에 따라 맞춤형 대응을 강화합니다.

올 하반기 대정읍과 안덕면 등 피해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고사목 제거와
예방 주사를 집중하며
2028년까지 연간 고사목 발생을 2만그루 이내로 줄여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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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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