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밀감 상품 기준·가공용 수매단가 전년 유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09.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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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산 온주밀감의 상품 품질기준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정해졌습니다.

제주농산물 수급관리 운영위원회 감귤위원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온주밀감 상품 품질기준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횡경 49mm~70mm,
무게 53g~135g의 상품 품질기준이 유지되고
아울러 당도 10브릭스 이상의 온주밀감의 경우
크기 규격에 맞지 않아도 상품 출하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산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 역시
지난해와 동일한
킬로그램당 210원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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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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