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도민본부,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 결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9.19 16:45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가
오늘(19)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습니다.
공동대표로 나선
위성곤 지사와 송영훈 도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들은
공공기관 이전 촉구안을 함께 발표하면서
정부 이전계획에 제주의 특수성과
미래산업 전략이 반영되고 제주가 희망하는
기관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는 이번에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6곳을 최우선 유치기관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올해 4분기 나올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