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사칭해 노인 상대 금품 강도 30대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21 16:03
영상닫기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원을 사칭해
노인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30대 여성을
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그제(19) 오후
서귀포시 보목동의 한 주택에서
80대 어르신의 목에 있던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는
시청 공무원을 사칭해
어르신 건강실태 조사하러 왔다며
피해자에게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