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연휴 관광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동안
관광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우선 연휴기간 관광객 현황을 파악하고
기상 이변으로
공항 체류객이 발생하면
불편 해소와 관광 관련 민원에 대응합니다.
제주공항과 제주항 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는
교통과 숙박,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불편신고센터도 상시 운영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도
관광불편해소 대책반과 관광안내소를 운영해
관광객 편의 제공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