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연휴에도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유지합니다.
제주시는 내일(24일) 밤 9시부터,
서귀포시는
밤 10시부터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6시까지 수거에 나섭니다.
특히 종이상자와 스티로폼 등 명절 포장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추석 당일 수거를 앞당겨 쓰레기 적체를 방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종합상황반을 운영하고
쓰레기 적체 등
민원이 발생하면 수거기동반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