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불법 촬영·성착취물 제작 10대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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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교사를 불법 촬영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10대 중학생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군은
지난 7월 중학교 현장체험학습 도중
교사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딥페이크 방식으로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피의자의 휴대전화에 대해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한 결과
올해 상반기부터
교사 여러 명을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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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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