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추석 비구름, 제주에선 보름달 보기 어려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9.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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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추석인 오늘
제주에서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늘(25) 달이 뜨는 시간은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오후 5시 34분,
고산은 5시 46분이며
밤 11시 30분부터 자정 사이
달이 가장 높게 뜰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제주에선
비구름으로 인해 보름달을 보기 어렵고
자정 쯤에도 구름이 겹쳐 쌓이면서
달을 가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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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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