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동절기를 맞아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한라산 입산 마감 시간을 앞당깁니다.
입산 시작시간은 오전 5시로 동일하고,
어리목 영실 탐방로 입구는 낮 12시,
성판악 관음사 탐방로는 오전 11시 30분,
돈내코 탐방로는
오전 10시에 입산이 마감됩니다.
최종 하산시간은 동능정상은 오후 1시 30분,
진달래밭대피소와 삼각봉 대피소는 오후 3시 30분,
윗세오름은 오후 3시,
남벽분기점은 오후 2시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