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개채용에
평균 2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23명 모집에 592명이 지원했습니다.
직렬별로는
행정직이 11명 모집에 467명이 지원해 42.4대 1,
기술직은 12명 모집에 125명으로 10.4대 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신규 채용인 행정 8급은
4명 모집에 254명이 지원해
63.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7일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