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범 등 안전활동에 도민 참여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29 17:43

자율방범대원 등
제주지역 안전활동에 대한 도민 참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자율방범대원은
지난해보다 22.9% 늘어난 1천 643명,
응급처치교육 이수자는 31.2% 증가한 6만 5천 7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안전신문고 신고도 14.4% 늘었고,
아동안전지킴이집은 259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9일) 경찰과 소방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 회의를 열고
60개 개선 과제를 점검하는 한편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관리와 안전교육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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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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