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주당에 내년 국비 1,974억 반영 요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30 15:33
영상닫기

제주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민주당 지도부에
1천 974억원 규모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포함한 당지도부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 등
10개 사업에 대한 국비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사업별로는
제주형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1천 683억원,
재생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 실증 33억원,
지역특화 농업 디지털 전환 플랫폼 구축에 20억원 등 입니다.

이와함께 해상풍력의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과
2차 공공기관 이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등
10건의 현안에 대한 지원도 요청했습니다.

김민석 당대표는
기본 교통권 문제부터 기후경제수도,
마사회를 포함한 공공기관 이전까지
큰 틀에서 공감대를 같이하는 만큼 잘 챙기겠다고 답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