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초대 임원 5명을 오는 19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이사장 1명과 비상임이사 3명,
비상임감사 1명으로
임기는 공단 설립일부터 3년입니다.
비상임이사 가운데 1명 이상은 세무 또는 회계 전문가여야 하며,
이사장 후보자는
제주도의회 인사청문을 거쳐 임명됩니다.
공단은
공공하수처리시설과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운영을 맡게 되며
오는 12월까지
임직원 채용과 설립 절차를 마치고 내년 1월 출범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