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오늘(3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돼 제주 봉송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성화는 내일(4일) 추자도를 시작으로 비양도와 가파도 등
5개 부속섬을 거쳐
오는 13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특별 채화한 성화와 합화됩니다.
이어 14일부터 사흘동안 도내 115개 구간에서 900여명의 주자가
성화를 봉송합니다.
성화는 오는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해 전국체전 개회식에서 성화대를 밝힐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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