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당, 보통교부세 감소 대응책 마련 촉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5 10:11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설치에 따라
제주도의 보통교부세 감소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구체적인 재정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15일) 논평을 내고
감소 규모가 최대 9천억원에 이를 수 있다며
위성곤 도정에 정확한 분석과 대응 계획을 공개하고
중앙정부에 재원 보전 대책을 요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주도의회와 함께
재원 보전과 국비 확보, 지출 구조조정 등을 포함한
실현 가능한 재정 대응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