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브이로그로 '카른스테이' 세계에 홍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5 15:12
제주 출신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브이로그를 통해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카름스테이를
세계에 알립니다.
제주도는 오늘(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승관이 고향 제주에서 카름스테이를 체험하는
브이로그 '부카스'를 공개했습니다.
승관은 신창리에서 숙박과 향토음식, 청귤 요리 만들기,
노을바이크 등을 체험하며 제주 마을의 매력을 소개했습니다.
제주도는 승관이 참여한 관광 홍보 광고를
싱가포르 창이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 등에도 송출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