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 공원인 생각하는정원 설립자 성범영 원장이
제25회 산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포장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성 원장은 58년간 정원을 조성, 관리하며
정원문화 발전과
산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15년 민간정원 제도가 마련되기 전부터
정원을 조성하고 개방하며
민간 주도 정원문화 확산에 힘써왔습니다.
생각하는정원은
2015년 제주 민간정원 제1호로 등록됐으며
올해 국제 정원.식물원 정보망인
가든서치에도 등재되는 등
제주의 정원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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