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선적 화물선 맹장염 증세 외국인 선원 긴급 이송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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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남쪽 약 270km 해상을 항해하던
파나마 선적 화물선에서 맹장염 의심 증세를 보인
30대 외국인 선원이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어제(17일) 저녁 신고를 접수한 뒤
오늘(18일) 새벽 4시 44분쯤 서귀포항 남동쪽
1.9km 해상에서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해당 선원을 구조했습니다.

이 선원은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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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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