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대표 문화 축제인 제65회 탐라문화제가
오늘(17일) 삼성혈에서 열린
탐라개벽신위제를 시작으로
닷새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제107회 전국체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 행사장인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야간 행사를
집중적으로 선보입니다.
특히
제주의 역사와 신화, 민속 문화를 바탕으로 한
4개 마당 16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오는 21일까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전통문화의 향연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