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 이틀째인 오늘(17일)
제주선수단의 메달 획득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다이빙 경기에서
강지호·유성진 조가 남자 18세 이하부
3m 싱크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부혜주·이예주 조와 고현주·문나윤 조도
각각 플랫폼 싱크로에서 금빛 물살을 갈랐습니다.
또한 역도 용상 110GK급에 서희엽은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현재까지 금메달 11개, 은메달 8개 등
모두 4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안방에서 목표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