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주도민회 임원들, 고향사랑기부 900만원 기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8 12:06
부산제주도민회 임원들이
제주 곶자왈 보호와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9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 부산에서 열린 제18회 부산제주도민 가족한마당 축제에서
허영배 명예회장이 500만원을,
강명천 회장이 100만원, 한재식 부회장이 3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7월까지 곶자왈 사유지 매입을 위한 기부금 20억원을 모금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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