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탐라문화제가 이틀째를 맞아
오늘(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도내 마을별 전통 풍물공연과 학생문화축제,
청소년 노래, 춤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이와함께 국내외 공연단들의 무대도 이어지며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전국체육대회의 열기를 더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21일까지 5일간 도내 곳곳에서 이어집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