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3일차 경기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했습니다.
다이빙에서 남녀 고등부와 일반부가 금메달 3개를 합작했고,
육상 장대높이뛰기 임은지는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철인3종 남자 18세 이하 스프린트코스 제주선발도
동메달을 추가했고,
레슬링 남자 일반부 자유형 65kg급 윤석기도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유도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확보하며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현재 금메달 18개와 은메달 17개, 동메달 25개 등
모두 60개의 메달을 획득하거나 확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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