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영주고 소음·진동 대책 마련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10.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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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과 제주교총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공사로 인해
인근 영주고 학생들의 학습권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학생 조사 결과 74.7%가 소음과 진동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해당 현장이
특정공사 사전 신고 대상에서 제외돼
규제의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JDC와 교육청,
제주도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조속히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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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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