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준 의원, "특정 언론사 거론 부적절 발언 유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19 14:36
영상닫기

제주도의회 고석준 의원이
지난 13일 행정사무감사에서 대변인실 홍보비 예산과 관련해
특정 언론사를 거론하며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고 의원은 오늘(19일)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강평 자리에서
홍보예산의 공정성과 효과성을 점검하려는 취지였지만
일부 표현이
신중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대변인실과 긴밀히 협력해
언론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