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소상공인의 위기 징후가
실제 경영 악화로 이어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 관리체계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상황실에서 점검하는 주요 경제지표에 제주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위기징후 알람모형 분석 결과를 연계해 종합적으로 살핍니다.
특히 위기 징후가 포착된 소상공인에게는
위험 수준에 따라
전문가 밀착 컨설팅과
경영개선 이행지원금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지원 이후에는
위기등급과 매출 변화를 추적해 경영개선 효과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올해 제주신용보증재단 보증을 이용한
소상공인 1만 3천여 곳을 분석한 결과
5천 9백여 곳에서
경영위기 징후가 확인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