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공사로 인한
영주고등학교의 피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주도교육청과
유관 기관들이 머리를 맞댑니다.
제주도교육청과 JDC, 영주고등학교는
내일,
공사로 인한 피해 해결을 위한 제1차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합니다.
영주고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학습권과 건강권 침해,
그리고 통학 안전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특히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도교육청 참석자를
기존 과장급에서
본청 안전국장으로 격상해 참여하도록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