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산물 소비쿠폰 판매액이
9월 기준으로
87억 8천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농산물 소비쿠폰 발행 지원사업을 통해 판매된
제주농산물은 2천 274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실적인
79억 1천 500만원 보다
8억 6천500만원, 약 11% 많은 규모입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는 노지감귤과
월동채소를 중심으로
소비촉진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