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자료집 일부 미공개 논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6.10.22 13:49
영상닫기

오늘 제주도 국정감사에서
제주4.3 사건 자료 중 일부가 미공개 상태로 남아 논란이 됐습니다.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은
4.3 사건 자료집 총 12권 가운데 11권은
4.3 평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됐지만
북한과 소련, 남로당 관련 1차 사료가 담긴
나머지 한 권은
미공개 상태로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4.3 사건의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리기 위해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며
제주도의 후속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위 지사는
제주도가 고의로 숨긴 것은 없고
이번에 미공개 사실을 처음 파악했다며
해당 자료의 공개 여부에 대해
행안부, 국가기록원과 협의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