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해링턴 고도완화 로비 의혹…"감찰 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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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의
고도 제한 완화 과정과 관련한 로비 의혹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고도 완화 조건으로 제시된
공공 편의시설 확충 여부와
사업 자금 조달 과정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시행사의 정치권 인사 금품·향응 제공 의혹을 제기하며
고도 제한 완화 과정에 외압이 있었는지
제주도 차원의 감찰을 주문했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건축물 고도 완화는 평가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며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투명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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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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