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KCTV제주방송이 마련한
러브인 제주 다문화가정 고향방문이 오늘(26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베트남과 캄보디아, 필리핀,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6가정은
오늘 제주를 떠나
고향에서 각자 일정에 따라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귀국하게 됩니다.
이들의 고향방문기는
KCTV제주방송과
삼다일보를 통해 보도되며
프로그램으로도 제작돼 방영될 예정입니다.
JDC가 주최하는 러브인 제주는
도내 모범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가족과 함께 고향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