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에 가로수 쓰러지고 전신주 넘어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10.27 17:00
영상닫기

강풍특보 속에 안전사고도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27) 오전 9시쯤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지면서
소방이 안전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제주시에선
전신주가 넘어지고
가로등이 기울어지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사고가 나면 119로 신고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