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오름 인근서 조경 작업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10.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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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인근 도로에서 조경 작업을 하던 신호수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30일) 오전 10시 6분쯤 40대 A씨가 도로에서
조경 작업을 안내하던 중 SUV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인 30대 여성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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