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중 크게 다친 중국인 선원 이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11.02 10:57

어제(1) 저녁 6시 30분쯤
차귀도 서쪽 40km 해상에서
50대 중국 국적 선원이
그물 작업 중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조업 어선을 화순항으로 인계 조치한 뒤
오늘 새벽
환자를 넘겨 받아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습니다.

올해 서귀포해경은 응급환자 36명을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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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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