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74명 투입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11.03 11:43

서귀포시가
감귤과 월동채소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이달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74명을 농가에 투입합니다.

계절근로자는
제주위미농협 60명, 효돈농협 50명,
서귀포농협 47명, 제주감귤농협 40명 등
지역농협과 품목농협 6곳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국과
안정적인 국내 생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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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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