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청년 농업인의 초기 영농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정책자금 이자보전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대출을 실행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도내 청년 농업인입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대출 금리 1.5% 가운데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농가당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최장 3년간 지원받게 됩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