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 일대 '암모니아 누출' 위험요인 제거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11.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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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지난달 31일 서귀포항 인근 수산물업체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해
저장탱크와
배관 내 잔류 가스 등
추가 누출 위험 요인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현장 정비 상태와 최종 가스 농도를 모니터링한 후
주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17가구에 주민 43명이
임시시설로 대피하는 등 시민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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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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