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미성년자 접근 성착취물 제작 20대 구속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11.05 11:24

제주동부경찰서는
SNS로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해
강제 추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20대를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SNS로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속이고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한 뒤
100여 개에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는 기프티콘 등을 주며
피해자들에게 성적 영상물 등을 요구했으며
피해자 주거지에 직접 찾아가 추행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전국적으로 8명으로
관련 영상은
유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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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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