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의 공존 논의' 국제생태포럼 개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11.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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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제주국제생태포럼이 오늘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에는
위성곤 도지사와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 등
국내외 환경 전문가와 기업인,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 지사는
제주에서 시작된 논의가 새로운 생태적 전환을 방향을 제시하고
국제사회의 협력과
공동의 실천으로 이어지질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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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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