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서울본부장에 도외 출신 2명 응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27 10:12

개방형 직위인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장에 2명이 응모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이기재 전 본부장의 총선 출마 준비로 공석이 된
서울본부장에 대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외 출신 2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다음달 초순에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한 후
면접시험을 통해
우선 순위를 도지사에게 추천하게 되며,

최종 선발은 다음달 말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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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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