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균등분 주민세 자진납부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8월분 균등분 주민세 납기를 마감한 결과
자진납부율은 11만3천여 건, 70.6%의 징수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체납가산금이 동지역은 190원,
읍.면지역은 160원에 불과해
부담이 적은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제주시는 8월 분 미납된 균등분 주민세 5만6천여 건에 대해
이달 중 가산금을 부과하고 독촉장을 발송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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