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대 "옛 탐라대 부지 매각 이미 결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11 15:04

제주국제대학교가 옛 탐라대 부지 매입 추진은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며
매입 유보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제주국제대는 오늘(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옛 탐라대 부지 매각은 교육부의 행정명령에 의해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옛 탐라대 부지매각은
불법적인 일을 임의대로 자행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부의 명령에 따라 이행하는 것이라며
매입 주체는 제주도를 비롯해 어떤 기관이나 개인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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