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광장 바닥 보수공사…이용 제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06 10:28

제주시가
오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탑동광장 바닥에 대한 보수공사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억 8천여 만원을 들여
농구장과 족구장의 낡은 바닥을
새로운 탄성포장재로 교체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공사 구간을 통제해
체육시설 이용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탑동 체육시설은
바닥이 낡고
군데군데가 패어 있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을 줬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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